황규덕 감독의 1990년 작품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반을 찾습니다>의 작업을 시작으로 충무로에 입성한 윤태용 감독은 임권택 감독과 박찬욱 감독의 조연출을 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았다. 서강대학 재학시절부터 영화동아리 "서강영화 공동체" 멤버로 활동을 했던 그는 조연출 생활을 끝낸 후, 직접 쓴 시나리오 작품인 <배니싱 트윈>을 완성하고 한국영화에서는 좀처럼 시도 되지 않았던 섹스 미스테리 장르에 도전장을 내걸었다.
[필모그래피]
배니싱 트윈(2000)|감독
소년
천국에 가다(2005)|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