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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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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국내작가 종교 저자
스무 살이 시작되던 1980년,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받아들이는 고백을 하였다. 성일교회에서 제자훈련에 전념하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신학에 대한 꿈을 품게 되었다. 고려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후,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 진학해 원우회장으로 섬겼다. 모교회인 성일교회에서 사역하다가 1992년 도미하였다.

미국에서는 갈보리채플 바이블 칼리지에서 수학했고, 1997년 미국 토런스에서 샘솟는교회를 개척했다. 2004년 가난한 이웃을 품는 교회를 꿈꾸며 L.A. 은혜의방주교회에 부임해 교회 이름을 생명찬교회로 바꾸었다. 14년간 여름방학 때마다 방주교실을 열어 저소득층 자녀 200여 명을 돌보는 사역을 했으며, 이음카페, 따뜻한 밥상 등 다양한 커뮤니티 사역을 했다.

‘퇴비 목회’를 외치며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데 힘쓰다가 2017년, 25년 이민 목회를 뒤로하고 한국으로 귀국하였다. 현재 교회 개혁 운동인 ACT NOW의 대표로 섬기며 강해 설교가로 순회 사역을 하고 있다. 그의 목회적 관심은 언제나 ‘성경, 역사, 바른 교회’에 있고, 이러한 목회 철학의 열매로 첫 저서인 『예수로 성경 읽기』(NCD)에 이어 『예수로 기도하기』(IVP)를 출간하게 되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적어도 두 가지 면에서 독자들에게 유익을 주고 있다. 첫 번째는 짧은 편지 형식으로 구성되어 미셔널 운동에 대한 선이해가 없는 독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 준다. 두 번째는 미셔널 운동이 어떻게 우리 신앙의 총체적 측면들 속에서 논의되고 적용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드러내 줌으로써 독자들에게 더욱 실제적으로 다가간다.
  • “목사님들, 사실은 제가 지난 연말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었습니다.” 연초에 늘 교제하는 30년 지기 목사님들과 화상통화에서 정목사님 불쑥 이 말씀을 꺼내놓을 때, 정말 크게 놀랐습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정작 목사님은 담담하였고 오히려 평온했습니다. “목사님들, 저는 다 나았습니다. 그 뿐 아니라 저와 우리 교회가 성경쓰기를 하면서 코로나-19를 이겨나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은혜가 넘칩니다” 그 날, 확진에서 완치까지의 과정과 성경쓰기가 우리에게 끼친 은혜를 기록으로 남기고자 한다는 계획을 나눴습니다. 그리고 지금 그 결과물을 제가 받아들고 읽고 있습니다. 이민목회를 경험한 목사로서 정목사님의 글, 단어 하나가 의미하는 것을 잘 알기에 더 큰 감사를 드립니다. ‘동일한 교회 두 번 청빙’, 그때마다 곁에서 그 결정을 지켜보며 정목사님의 인격이기에 가능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정작 글을 읽으며 그 이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민교회와 이민자들을 품는 신실한 목회가 열매 맺는 것에 최고의 기쁨을 나누며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한인들의 숫자가 많지 않는 지역에 위치한 교회지만 한인이 많은 지역의 큰 교회가 감당해야 하는 지역의 구심점과 같은 교회가 되도록 수고하신 목사님께 존경을 보내드립니다. 영혼의 가치는 동일한 것입니다. 새생명한인교회가 앞으로 더 나아가는,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그러한 교회가 되길 축복합니다. 이 책도 플로리다의 경계를 넘어 이민사회와 한국에서도 널리 읽히는 책이 되길 바랍니다. 눈물과 사랑으로 목양하는 정목사님과 새생명한인교회와 성도들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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