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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윤종빈
감독/출연진
출생
1979년 12월 20일
출생지
한국
직업
각본가, 감독, 배우
데뷔작
용서받지 못한 자(2005)|허지훈
작가이미지
윤종빈
감독/출연진
2004년 장편 데뷔작이자 대학 졸업작인 〈용서받지 못한 자〉로 부산국제영화제 4개 부문을 수상하고, 2005년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받으며 일찍이 영화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2012년 〈범죄와의 전쟁〉으로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았으며, 같은 해 (주)영화사월광을 설립해 창작 활동의 폭을 넓혔다. (주)영화사월광은 〈군도: 민란의 시대〉, 〈검사외전〉, 〈클로젯〉 등 부조리한 사회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조명하는 작품을 제작하며, 강렬한 이미지와 특유의 유머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그는 〈공작〉, 〈수리남〉 등 실화를 기반으로 한 작품에서 각본과 연출을 맡아 묵직한 드라마를 선보였다.

감독/출연진의 전체작품

감독/출연진의 추천

  • 김당 기자가 출연한 팟캐스트에서 ‘흑금성 공작원 박채서’의 첩보 스토리를 처음 접하고 영화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그 후 김당 기자를 만나 조언을 듣고 박채서 씨를 소개받아 영화 [공작]을 완성했다. 영화 개봉을 앞두고, 박채서의 육필수기를 토대로 김당 기자가 취재해 재구성한 책『공작』이 한발 앞서 세상에 나왔다. 영화보다 더 극적인 스파이 박채서와 그의 ‘비밀공작 파일’을 담은 이 책이 독자를 긴박한 첩보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 김당 기자가 출연한 팟캐스트에서 ‘흑금성 공작원 박채서’의 첩보 스토리를 처음 접하고 영화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그 후 김당 기자를 만나 조언을 듣고 박채서 씨를 소개받아 영화 [공작]을 완성했다. 영화 개봉을 앞두고, 박채서의 육필수기를 토대로 김당 기자가 취재해 재구성한 책『공작』이 한발 앞서 세상에 나왔다. 영화보다 더 극적인 스파이 박채서와 그의 ‘비밀공작 파일’을 담은 이 책이 독자를 긴박한 첩보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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