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8년 전남 화순 출생
광주고와 성균관대 법대 졸업
1990년 사법연수원 수료(19기)
인천, 광주, 서울에서 30년째 변호사 활동
법무부 감찰위원회 위원, 법무부 정책위원회 위원, 대한변협 감찰위원, 대한변협 인권이사(겸 인권위원장), 중앙노동위원회 심판담당 공익위원, 공무원 주식백지신탁 심사위원회 위원장(현), 서울시행정심판위원회 위원(현), 민변 부회장, 반부패연대 광주전남지부 공동대표, 한국투명성기구 감사, 이사(현) 등을 지냈다.
반부패 유공자로 대통령상을 수상(2005년)한 바 있으며, 저서로는 칼럼 모음집 《민 변호사의 조용한 외침》(2006년), 법조인들의 임상보고서 《동굴 속에 갇힌 법조인》(2012년) 등이 있다.
현재 서울 서초동 ‘법무법인 상록’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