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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 + 글을 몰라 이제야 전하는 편지 세트
남해의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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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
남해의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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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글을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
남해의봄날
만*디
2025.08.22.
p.89
지금은 그 시절이 가끔 그립습니다'동생들과의 추억' 이정순옛이야기를 듣는 기분이다.그림도 그렇지만 글씨가 말그대로 또박또박이다.반듯하고 예쁘게 쓰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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