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투르는 모든 살아 있는 기술적, 사회적, 생물학적 체계를 상호의존적이고 호혜적인 과정으로 생각하게 해주었다. 거기서 단순한 객체는 없으며 구성되는 주체는 그 모든 부분들 간의 협상을 통해 계속해서 생산된다. 무엇보다 그는 공동체를 위해 상품을 포기하는 법을 나에게 가르쳐주었다. 활력, 신선함, 창의성, 정직함, 확장성, 예술, 그리고 유쾌한 유머로, 그는 통제와 지배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게 하고 진화하는 민주주의를 기꺼이 받아들이는 길로 우리를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