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출생. 학창 시절부터 식물에 관심이 많아 조경회사 근무를 거쳐 2002년에 독립, 정원 기획과 시공 일을 하고 있다. 도쿄 지유가오카에 정원 디자인과 앤티크 가구, 잡화를 취급하는 가게 ‘BROCANTE’를 오픈하여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이 가게는 일본에 ‘브로캉트’라는 단어가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으며, 세련되고 수준 높은 감각으로 정평이 나 있다. 저서로는 《정원과 살면》 《식물과 살면》 《프랑스의 정원, 식물, 삶》 등이 있다.
BROCANTE http://brocante-jp.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