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애니메이션 & 캐릭터 작가. 그림 그리는 게 가장 행복하고 그림 그리는 것을 천직으로 생각한다. 스토리텔링부터 스케치, 채색, 액션까지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혼자서 완벽하게 만들어내는 금손을 가지고 있다. 하루 종일 구름만 그릴 때도 있고, 캐릭터가 넘어지는 동작을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해 수십 번 넘어지기를 반복하는 날도 있다. ‘마시마로’ 작가로 더 잘 알려져있지만 『angie joe』를 비롯해 『BUNNYGANZ』, 『needlewalker』 등의 차기 작품도 곧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