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시 전문잡지 [시(Poetry)]의 특별기고란 ‘지금 여기의 시선’의 편집 담당자이며, [시] 잡지의 아트디렉터이자 시 재단의 미술관 큐레이터이기도 하다. 전자우편 사기에 관한 책인 『현실 이메일』과 잡지 시리즈인 『프레드 사사키와 프레드 사사키의 4쪽짜리 ‘자기 고치는 법’ 안내서』를 썼다. 2004년에 시와 판화 축제인 ‘연례 시카고 판화가 무도회’를 창설했고, 팝과 하위문화 공연인 ‘학급회의 101’을 공동창설하기도 했다.
서문돈셰어시는 말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나,심지어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다. -이언 맥길크리스트음악과 영화, 소설이 모두 탈출구를 제공하고, 스포츠도 그렇다. 시와 운동 경기는 고대 그리스의 서정시인 핀타로스의 송시에서부터 농구선수 코비 브라이언트가 시로 은퇴를 선언한 오늘날까지 함께한다. 그리고 메이저리그 야구선수인 페르난도 페레즈가 썼듯이 "야구와 마찬가지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