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퐁은 비평가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책 『놈놈 팔레오(Nom Nom Paleo)』, ‘세부어 베스트 푸드 블로그 상(Saveur Best Food Blog Award)’을 수상한 웹사이트, 그리고 ‘웨비 상(Webby Award)’을 수상한 요리 앱의 공동 창작자이다. 첫 번째 요리책인 ‘놈놈 팔레오: 인간을 위한 음식(Nom Nom Paleo: Food for Humans)’은 뉴욕 타임스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제임스 비어드 재단 상(James Beard Foundation Award)’ 후보에도 올랐다.
헨리는 낮에는 변호사지만, 밤에는 놈놈 팔레오 요리책과 블로그, 앱의 사진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겸 디자이너로 부업을 한다. 여가 시간엔 턱수염을 쓰다듬는다. 헨리는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와 ‘예일대 로스쿨(Yale Law School)’을 졸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