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 산골마을에서 자라 서울 용산에 뿌리내린 사람이다. 배고픔의 기억이 나를 단단하게 만들었고, 교육의 힘으로 세종학원을 세워 수많은 청년에게 꿈을 나눴다. 구청장으로서 나는 권력이 아닌 봉사를
선택했다. 주민과 함께 웃고 울며 여민해락의 행정을 펼쳤고, 복지재단과 장학재단을 세워 사람 중심의 용산을 만들었다. 실패와 시련 속에서도 용서를 배웠고, 역사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다짐하며 지금도 ‘사람이 먼저인 정치’를 꿈꾼다.
용산구청장(전)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전)
전국웅변인협회 총본부 사무총장(전)
김대중대통령 기념재단 이사
행정학 박사
무주덕유산리조트 대표이사
대한노인회 중앙회 선임부회장
한국-베트남 친선협의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