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10월 제1대 이사장 우송 김태길 선생이 주도하고, 당시 우리 사회의 여러 문제에 관심이 깊었던 중견 철학자들이 호응하여 우리 사회에 새로운 철학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설립했다. 1989년부터 현재까지 계간지〈철학과현실〉발간 및 윤리실천운동을 전개해왔다. / 많은 사람이 “생각하는 삶을 추구”하길 바란다는 초대 발행인 김태길의 순수한 의지를 담아 1989년부터 2022년까지 매호 깊이 고민하면서 “멀리 내다보고 깊이 생각하는 사유(思惟)의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힘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