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출신 만화가 마흐무드 아스라르는 스토리작가 제이 파에버와 함께 만든 작품을 독립 매거진 「디지털 웨빙 프레즌츠」에 올리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다이나모 5」 25이슈 작업 후, 마블에서 「워 머신」, 「노바」, 「썬더볼츠」, 「어벤저스: 이니셔티브」 외 여러 작품을 그렸고, 「울버린과 엑스맨」, 「올뉴 엑스맨」 시리즈를 통해 뮤턴트들과 유대를 맺었는데, 「올뉴 올디퍼런트 어벤저스」는 그가 ‘지구 최강의 히어로들’과 인연을 시작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