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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신
국내작가 종교 저자
출생지
강원도 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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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신
국내작가 종교 저자
지난 1977년 강원도 원주에서 출생한 김창신은 대학에서 성악을 전공, 지금까지도 음원을 통해 연주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그는 이십 대 초반 크리스천 잡지를 창간, 스스로 기사를 쓰며 기자로서의 훈련과 습작 기간을 거쳤다. 이것을 시작으로 지난 십여 년을 신문기자로 일하며 무려 4,000여 편의 기사를 신문 지면에 게재한 바 있다.
기자 시절 모범기자상을 2회나 수상할 만큼 방대한 그의 기사는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으며, 파워블로거로서 이백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을 관리하고 있을 만큼 다방면에 재능이 많은 작가이다.
신문기자와 대필작가로 일할 당시에는 대학 논문, 일반 회고록, 자서전, 전문 서적 등 그 범위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책들을 집필했다.
그는 지난 2016년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서울시청 백서 편찬 ‘서울 브랜드’ 작업을 끝으로 외부 작업을 진행하지 않고 있으며, 사건 탄원서와 진술서 상담 대필가로 활동, 개인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에스더의 이야기』, 『나는 사색한다 그때의 아름다움을』, 『나의 작은 하루는』, 『열두 편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등 다수의 기고문집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아마도 목회자라는 타이틀을 지니고 이런 내심을 진솔하게 담아냈다는 것은 김신구 목사만이 할 수 있는 담대함이 아닐지 생각해 본다. 그래서 일반 성도들에게도 젊은 목회자의 고뇌와 삶의 단면을 깊이 있게 인식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사유가 될 거라 확신하며, 저자 자신이 사역하는 교회의 양무리들은 물론이거니와 예수 그리스도를 목회자의 시선에서 인지해 볼 수 있는 훌륭한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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