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이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에서 노사관계·인사관리Industrial Relations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용노동부 정책심의회·정책자문위원회 위원이며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이다. 한국경영학회 제65대 회장이며 한국인사조직학회장과 한국윤리경영학회장, 산업관계연구·인사조직연구·윤리경영연구 편집위원장을 역임하였다.
내일을 예측하기 어려운 거시적 경영환경 속에서 우리 경영학자들은 주로 미시적인 해결책을 제시해 왔다. 이 책에서 저자는 지난 100여 년 동안 서구 사회를 풍미했던 경영 고전에 천착해, 다가올 경영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경영을 공부하고 실천하는 모든 이에게 일독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이제 기업경영의 화두는 M&A이다. 우리나라 기업들도 하나둘씩 M&A를 성장을 위한 발판으로 삼고자 하고 있다. 이 책은 사전준비부터 거래가 끝난 후 통합 과정까지 M&A에 대한 전반적인 과정을 담고 있다. M&A를 처음 시도하려는 기업과 경영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