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적 딜레마』는 내가 읽은 어떤 책보다 우리가 여기까지 오게 된 근원적인 영향을 더 잘 다루고 있다. 셴비와 소여는 교회에 크게 봉사한 셈이다. 저자들은 여러분이 인종주의와 관련된 역사적 요인을 많이 알 수 있게 하며, 지금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려는 데 공감하고 참여하면서도 비판적 사회이론에서 제시하는 비성경적 개념과 해결책에 저항할 수 있게 하며, 이런 접근법이 궁극적으로 문제를 건설적으로 다루는 것을 방해한다고 여러분이 인식할 수 있음을 명백히 입증한다. 참으로 탁월한 작품이다.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