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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춤을 추다' 를 읽고 많이 울면서 또 치유가 됨을 느꼈습니다. 원서 번역은 단순히 사전처럼 글을 옮기는게 아니라 원작자와 작품을 공동 집필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다정하고 따뜻한 글로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자주 생각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