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유진아
국내작가
작가이미지
유진아
국내작가
책 - 가장 오랜 벗, 스승, 부모, 담요 그리고 꿈
물거품 - “너는 물같아”라고 말한 이가 있었다. 너무 아파 사랑이 아닐지라도 목소리를 잃고 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을 얻고 종국에는 소멸될지라도 그 길을 가고야 만다.
일처럼 공부처럼 - 생애 첫 아르바이트였던 캠프 인솔과 팔도를 도는 학술답사로 여행의 맛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러다 강의를 마치고 저녁을 먹다가도 일출을 보러 가자며 훌쩍 기차를 타러가기가 어렵지 않은 사람이 되어갔다.
해외 출장이라는 로망 - 일주일에 네 나라를 찍고 밤에 비행기에서 자는 무지막지한 일정에, 출장보고서, 결산보고서 등이 짜증스러워 피하고 싶은 일이었지만, 시간이 흐르고 나니 머물렀던 풍경만큼은 예쁘게 마음에 남았다.
그곳에 사람이 있었다 - 나에게 여행이란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를 듣는 과정이다. 여행은 세상에 머문 사람 수만큼 풍성하고, 이야기의 깊이만큼 따뜻하다.
물음과 답 - 그치지 않는 호기심으로 언제나 새로운 세계를 탐한다. 한 시기를 끝내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시달림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미지의 것이 그리울 때, 홀로 떠난다. 물음조차 분명하지 않은 채 떠나지만 언제나 답은 기다리고 있다.
일상 역시 끝없이 새로운 세계를 탐구하는 여정이다. 국어교육과 졸업 후, 교사를 비롯한 여러 직업을 경험하다 북한출신주민과의 만남을 계기로 북한, 통일관련 공부를 시작했다. 어쩌다 박사수료, 졸업논문은 언제 마치나.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