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3년 브라질 캄피나 그란데에서 태어난 마이크 데오다토는 1993년 TV 시리즈 “미녀와 야수”를 각색한 작품에서 그림을 맡으며 데뷔했다. 본래 브라질에서도 유명한 작가였다. 미국 진출은 1994년 DC 코믹스의 「원더 우먼」을 맡으면서부터였고, 마블에서는 「어벤저스」, 「엘렉트라」, 「스파이더맨」, 「인크레더블 헐크」 등을 그렸다. 다양한 타이틀을 통해 쌓인 다양한 캐릭터에 대한 경험은 「오리지널 신」 같은 크로스오버 작품에서 슈퍼스타 작가로서 빛을 발하게 했으며 최근에는 스토리 작가 제프 르미어와 함께 마블 최고의 빌런 「타노스」를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