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보리아 큐보닉스는 다이앤 바우어, 카트리나 버치, 루카 프레저, 헬렌 헤스터, 에이미 아일랜드, 패트리샤 리드 6명의 다국적 여성으로 구성된 예술가 그룹이자 사이버페미니스트 아바타다. 2015년 [제노페미니즘: 소외를 위한 정치학]을 공동으로 저술해 발표했다. 13개의 다른 언어로 번역되어 널리 공유되고 있는 제노페미니즘 선언의 주된 내용은 정치적 불평등성을 엄호하는 자연의 폐기와 젠더의 해체이다. 그룹명이자 가상의 인격체로서 여성으로 간주되는 라보리아 큐보닉스의 이름은 20세기 초 프랑스 출신 수학자 그룹 니콜라스 부르바키Nicolas Bourbaki의 철자를 애니그램으로 재배치하여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