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홉킨스대학교 정치학과의 부교수다. 정치이론과 문화정치학을 가르치고 있다. 자크 랑시에르와 주디스 버틀러에 대한 연구뿐만 아니라 미국의 텔레비전 드라마에 대한 비판적 연구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현대 민주주의 이론, 페미니즘 이론, 퀴어 이론 등의 광범위한 주제와 전방위적으로 씨름해왔다.
저서로는 『주디스 버틀러와 정치이론』(2008), 『텔레비전의 퀴어정치』(2009), 『랑시에르의 교훈』(2013), 『사회를 마음에 품기: 사회구성체의 이론과 정치』(2014) 등이 있다. 학술지 『현대정치이론』과 라우틀리지(Routledge) 출판사 “정치이론의 혁신가들” 시리즈에 공동편집자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