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박혜진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박혜진
국내작가 문학가
맘속에 여권과 사표를 함께 지니고 있는, 자칭 자유 방랑가이자 평범한 직장인.
사표를 쓸 만한 용기는 절대 없기 때문에 매번 사표 대신 여권을 꺼내 공항으로 달려가곤 한다. ‘여행’ 만큼 즉각적인 ‘기쁨’을 주는 건 없다고 결론 내린 뒤부터 여행이 취미이자 특기가 되었다.
학생 때는 돈이 없어 국내여행만 다녔다면, 직장인이 된 후엔 돈이 모이는 족족 해외로 떠나고 있다. 1년에 한 번뿐인 휴가를 기다리기보다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여행을 찾다보니 ‘당일치기 해외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회사 눈치 덜 보고, 생각보다 돈도 많이 들지 않으며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쉽게 떠날 수 있어 스스로 최적의 여행이라 생각한다.
학생 땐 세계 일주를 다녀온 뒤 책 한 권 써보는 게 꿈이었지만, 세계일주보다 더 재밌는 당일 여행에 푹 빠진 요즘은 예전의 꿈을 새롭게 쓰는 중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일상이 더 병나기 전에 지금 당장 떠나야 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