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과 심리, 뇌과학을 융합해 안전의 본질을 새롭게 설계하는 안전 철학자”
35년간 국내외 프로젝트의 생산과 안전을 책임졌던 엔지니어이자 리더였다. “안전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 사람의 문제다”. 이 깨달음을 얻기 위해 한양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을 공부했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뇌과학과 행동심리학을 접목하여 ‘뇌 기반 안전문화’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건설기술교육원, 한국안전교육원, 주택관리사협회, 한국코치협회에서 강의하며 대한민국 안전문화의 대전환을 촉진하고 있다. 산업안전기사, 건설안전기사, ISO 45001 인증 심사원, 행정안전부 인증 안전 교육전문강사, 고용노동부 전국민마음투자 심리상담사, 한국코치협회 전문코치(KPC), 스탠퍼드 자비명상 지도자 자격자이다. 기술에서 시작해 사람의 ‘마음’으로, 다시 뇌와 행동으로 연결되는 인간 연구에 몰두하며 한국형 안전문화의 혁신에 공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