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페리시온 재팬 대표로 현재 영어 강사를 병행하고 있으며 예전에는 통역가로도 활동하였다. 상사에서 근무하던 시절 영어로 골머리를 앓던 사람들이 단기간에 영어 업무를 터득하는 것을 보고 영어 정복의 비결을 발견했다. 이후 영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쉽게 영어 입이 트이는 비결을 알려주기 위해 ‘성인을 위한 다섯 살 영어’ 강의를 개발했다. 강의는 불과 몇 달 만에 수많은 성공 사례를 거두었고, 지금까지 2만 5천 명 이상이 이 강의를 수강했다. 지은이의 모토는 ‘생각나면 즉시 행동’이다. 저서로 『영어는 다섯 살 일본어로 생각하면 재미있게 말할 수 있다!英語は5??の日本語で考えると面白いように話せる』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