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큰빛교회 원로 임현수 목사는 150차례 북한을 방문하며 사역하던 중 체포되어 949일을 독방감옥에서 보냈다. 북한 선교에 앞장서던 그는 중앙아시아 선교를 개척하여 10년간 사역했고, 현재는 TMTC를 통한 100만 선교사 시대를 여는 운동과 전 세계적인 교회 지도자들의 회개운동과 GTS를 통한 시니어 선교사 개발과 통대연(통일대축제범민족연합) 운동을 통한 복음화된 통일 조국의 비전을 이루어가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오」가 있다.
성경적·복음적·신학적·교회사적·실천신학적 관점을 아우르며, 일터 신학의 깊이와 현장성을 함께 담아낸 것이 이 책의 큰 강점이다. 이는 일터 선교와 일터 교회에 대해보다 새롭고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하도록 돕고,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그리스도인의 진실한 삶을 일터 한복판에서 살아내도록 이끌어 준다. 우리는 지상의 교회 공 동체로서 세속사회와 문화 속에서 살아가며, 복음의 문화로 삶을 이 어가야 하는 부르심을 받았다.
김상수 목사님의 군더더기 없는 성경강해는 마치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가와 같습니다.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이번에 출판되는 책이 생명수 강처럼 교회 강단에서 복스러운 열매를 주렁주렁 맺으시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