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정신 요법 의사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20여 년 동안 과학 및 의학 전문 기자로 일하며 우울증과 번아웃이 심리적 원인은 물론 신체적 원인으로도 비롯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후 정신 요법 의사가 되어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며 우울증과 번아웃을 극복할 방법들을 찾아냈다.
《어느 날 갑자기 무기력이 찾아왔》는 100만 유럽인의 공황을 치료해낸 저자가 야심차게 내놓은 우울증·번아웃 필독서다. 출간 즉시 유럽 유명 주간지 《슈피겔》에서 무려 23주간 베스트셀러라는 역대 최장기 기록을 세웠다. 또한 한국은 물론 프랑스, 이탈리아 등 해외 5개국에 번역되어 우울증과 번아웃으로 힘들어하는 현대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있다.
이 책의 조언을 따르고 지켜나갈 때, 끝없는 싸움은 소중한 소통으로 바뀌고, 지나친 완벽주의에서 벗어나 삶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며, 권태로웠던 사랑은 삶이 줄 수 있는 모든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모험으로 바뀔 것입니다. 여러분의 그 여정에 기쁨이 함께하기를 바라며, 제가 매일 그러하듯 여러분도 매일 감사할 수 있는 관계를 곧 맞이하게 되길 기원합니다. 진심으로.
공황이란 정신이 우리를 사랑하는 나머지 일으키는 반응이라는 사실을 이해하는게 중요하다.누군가 당신을 좋은 말로 설득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까지 당신이 자신의 생각으로 당신 자신을 공포에 빠트리게 했다는 사실을 인지하는 게 중요하다.뇌의 기능이나 원리를 근거 있는 논리로 이해를 시켜주니 보다 신뢰가 가고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예시가 있어어 도전해 나를 좀 더 이해하고 인정하고, 나의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나 자신을 온전히 사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