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우메아 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일상에서 저항과 복속의 형태들을 생산하는 젠더, 계급 및 인종 관계들이 상호 작용하는 방식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다(《집으로 가는 길찾기(Finding the Way Home)》(2007). 최근 10년간 수행한 주요 연구 영역은 노동 분야로, 스웨덴,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동일한 초국적 기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삶을 조사했고, 데이비드 우젤과 함께 일국 또는 국제적으로 노동조합과 노동조합들의 환경 정책에 관한 연구 프로그램을 발전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