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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은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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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은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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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공교육의 혜택을 누리고 청와대에서 일하기도 했다. 2012년 국제입양인들을 만나고, 대한민국이 그들에게 무슨 짓을 했는지 목격하고 분노하면서 삶의 방향이 바뀌었다. 현재는 국제인권운동 단체의 대표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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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버리는 나라
글항아리
국민을 버리는 나라 이동
아이들 파는 나라
오월의봄
아이들 파는 나라 이동
국민을 버리는 나라
글항아리
국민을 버리는 나라 이동
아이들 파는 나라
오월의봄
아이들 파는 나라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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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파는 나라
오월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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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일부 입양기관과 입양부모들이 법 개정을 반대하고 있지만, 헤이그협약 가입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다. 헤이그협약은 무엇보다 아동보호에 방점을 둔 국제규범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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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파는 나라
오월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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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이미 1960년대부터 아동의 사적입양의 금지는 국제규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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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파는 나라
오월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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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입양아가 기득권을 얻었다고 회자할 뿐, 입양 이후 잃어버린 것에 다들 무관심하다. 입양아는 이 상황에서 자신의 아픔을 수습하기보다, 입양된 고마움을 망각한 ‘배은망덕한 자녀’가 되는 것에 부채감과 부끄러움을 느낀다. 입양은 신자유주의 시대 ‘출산의 아웃소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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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파는 나라
오월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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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1.
입양아동이 어른이 되어서 돌아오는 일에 어떤 준비도 하고 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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