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코임브라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일러스트레이션 최우수상, 나미콩쿠르 그린아일랜드상 등을 수상한 그림책 작가로, 그녀의 작품은 16개국의 언어로 소개되어 세계 수많은 어린이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는 《인어와 사랑에 빠진 거인들》 《안녕하세요》 《정말 바쁜 우리 할아버지》 등이 있습니다. 지구 환경의 중요성을 새로운 형식으로 풀어낸 그림책 《뭐야, 지구가 떠났다고?》는 상하이 국제아동도서전 황금바람개비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