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청춘유리
원유리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청춘유리
국내작가 문학가
불안정에서 오는 자유를 기꺼이 사랑하는 사람. 언제까지 이름 앞에 ‘청춘’을 붙일 것인가에 대해 고민했지만 결국 할머니가 되어서도 그렇게 살고 싶다고 결정 내렸다. 12년간 여행을 했고, 시절마다 그 기억을 간직하기 위해 글을 썼다. 『오늘은 이 바람만 느껴줘』, 『당신의 계절을 걸어요』, 독립출판물 『그대의 봄』, 영월과 함께 제작한 『그 여름, 젊은 달』을 펴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누가 동물을 주제로 여행기를 쓸 거라 생각했겠는가. 이 책은 단순한 동물 이야기가 아니다. 동물과 인간과의 접점에서 피어나는 인생에 대한 이야기다. 동물을 보면 직관적인 표현밖에 할 줄 모르는 나로서는 저자의 이 무해한 상상력과 표현력이 사랑스러웠다. 이 책의 다정한 기록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내 마음속 어린아이가 깨어난다. 세월이 흐르고 주름이 생겨도 잊지 말아야 할 어떤 마음일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