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 헬스 코치, 재능계발 전문가, 일반사단법인 재능심리학협회 대표이사.
지난 13년간 5천 명을 카운슬링하고, 3백 명의 카운슬러를 육성한 경험을 바탕으로 ‘재능을 꽃피우는 심리 메커니즘’을 찾아내 재능심리학을 체계화했다. 재능을 돈으로 바꾸는 방법을 지도하는 동안 ‘건강하게 돈 벌기, 돈 쓰기’의 중요성을 깨닫고 코칭을 시작했다.
고객 중에는 변두리 지점에서 노른자 지점으로 옮긴 금융맨, 자문 요금이 두 배로 뛴 세무사, 취미인 훌라 댄스를 살려 창업한 주부 등 다양한 이들이 있다. ‘어른이 재능에 눈을 떠 활기차게 살면 아이들의 미래도 밝아진다’는 모토 하에 강연, 세미나,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