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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령
魯玲, 노경자, 노경찬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전라북도 전주
작가이미지
노령
국내작가 문학가
지은이 노령(魯玲)은 그녀의 필명이다. 본명 노경자 외에 노경찬이란 필명을 쓰기도 하였다. 그녀는 전주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다. 2006년 노경찬이라는 필명으로 [전북도민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동심원」이 당선되었다. 장편소설 『파도타기』(흐름출판사, 2009), 창작소설집 『바람의 눈』(작가, 2011), 『수레국화꽃』(작가, 2013), 장편소설 『왕조의 운석』(시선사, 2016)을 상재하였다. 『숨비의 환생』은 그녀의 다섯 번째 저서이자 세 번째 장편소설이다. 또한 그녀는 소설 창작에 매달려 밤과 낮을 거꾸로 살며, 백제(百濟)를 소재로 한 대하역사소설 『혼맥(婚脈)』을 집필하여 인터넷 서점 ‘yes24’에 장기 연재했으며, 이번에 탈고한 5권을 먼저 전자책(그래출판, 2016)으로 출간하였다. 『혼맥(婚脈) 1-얼의 나라 上』, 『혼맥(婚脈) 2-얼의 나라 下』, 『혼맥(婚脈) 3-불의 나라 上』, 『혼맥(婚脈) 4-불의 나라 下』, 『혼맥(婚脈) 5-물의 나라 上』 등 5권을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12년에 ‘전북소설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2019년에는 전북예총하림예술상을, 2020년에는 『청주』로 제8회 직지 소설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중편소설 『의령』으로 2021년 제11회 천강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현재는 한국문인협회, 전북문인협회, 한국소설가협회, 전북소설가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저널-소설가』 운영위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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