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시절부터 꿈 해석에 관심을 두고 40여 년간 공부해 왔다. 꿈의 심리적 기제에 관해 더 깊이 공부하기 위해 가톨릭대 상담심리대학원에서 석사학위 과정을 마쳤다. 이후 상담심리사 2급과 청소년상담사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2018년 11월 대한트라우마협회가 주관한 추계학술대회에서 “트라우마의 기억과 꿈의 특징에 관한 고찰”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현재 고양시 건강가족지원센터 상담위원, 한국상담심리학회 정회원 그리고 한국정신치료학회 준회원이다. 국회예산정책처장(차관급)을 끝으로 34년의 공직 생활을 마친 후, 서울시립대 초빙교수로 ‘재정학’과 ‘현대사회와 세금’을 강의했고, 지금은 전북대 석좌교수로 ‘재정학’과 ‘지방재정론’을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