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엘 타푸니는 유럽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어릴 때부터 자신만의 상상 속 세계와 생명체를 창조하는 데 푹 빠져 있었어요. 그래서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했지만, 이탈리아 IED(European Institute of Design)를 졸업한 뒤 어린이책의 매력에 반해 진로를 바꾸게 되었지요. 그 결과 지금은 흰송로버섯으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작은 마을 알바에 살면서 맥밀란, 파라곤북스 등 유명한 어린이책 출판사들과 함께 일하고 있어요.
어릴 때부터 독특한 그림들을 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내는 것을 즐깁니다.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디자인을 공부하며 어린이 그림책의 세계를 발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