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존스는 교리 부문에서 교회 전반을 위해 특별히 신뢰가 가는 목회적 안내자임을 계속 입증하고 있다. 위대한 청교도 전통의 정신을 지니고 그 전통에 속한 글들을 아주 솜씨 있게 인용하는 존스는 깊이와 경건, 정확성과 열정을 다시 한 번 융합해 보이면서 ‘참된 신학은 송영을 위한 신학’이라는 패커의 명언을 계속 증명한다. 천천히, 묵상하면서, 기도와 함께, 그리고 다른 이들과 더불어 이 책을 읽으라.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널리 확장되고 다시 활기를 얻고 따뜻해지지 않았는지 확인해 보라. 앞으로 내가 다른 이들에게 추천하고, 나눠 주고, 나 자신 또한 몇 년간 되풀이하여 읽을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