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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표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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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표
국내작가 종교 저자
총신대학교 신학과(B. A.)와 총신대학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하였다. 1994년 도미 유학길에 올라 Covenant Theological Seminary에서 Practical Theology 전공으로 Th.M. 학위를,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Church Growth & Evangelism 전공으로 Ph.D. 학위를 취득하였다. 박사과정 논문 작성 중이었던 2000년 1월 미국 인디애나 주의 인디애나폴리스에 은혜한인장로교회를 개척하여 목회하였고, 이후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 있는 엘음허스트한인장로교회(현, 포도원 장로교회)에 부임하여 목회하는 등, 이민교회 목회자로 약 15여 년을 사역하였다. 이 기간에 지역의 목회자 연합회 회장 등을 비롯하여 소속 노회의 노회장 등을 다년간 역임하여 봉사하기도 하였다.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실천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교회개척, 교회행정, 목회학, 교회성장학 등의 다양한 실천신학 분야에서 가르치고 있다. 또한, 신학과 실천을 연결하여 현장 목회자를 돕기 위해 2017년에 설립한 실천신학 연구소 '프락시스 아카데미'의 대표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사도적 교회개척: 신학과 실천과 방향』과 『교회를 살리는 탁월한 직분자』 등을 비롯하여 다수의 공저와 연구 논문 등이 있다.

총신대학교 신학과(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
Covenant Theological Seminary(Th.M)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Ph.D)
인디아나폴리스 은혜한인장로교회(개척 및 담임목사)
시카고 포도원장로교회 담임목사

현, 총신대학 신학대학원 실천신학 교수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정현 목사님의 글은 평소에도 종종 접하고 있다. 가독성이 높은 담백한 그의 문체를 나는 좋아한다. 그러한 담백한 문체로 이번에 귀한 내용의 책을 쓰셨다. 오늘날 교회라는 생태계에 꼭 필요한 내용인데, 바로 부교역자에 관한 책이다. 이 추천사를 쓰기 위해 원고를 읽는데, 어느새 내용에 몰입하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그만큼 부교역자뿐만 아니라 담임목사들에게도 유효성과 적실성을 가진 책이다. 즉, 모든 교역자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리라고 믿는다. 저자는 자신의 22년 동안의 부교역자 생활을 회상하면서, 이 시대 부교역자가 보이는 모든 문제는 ‘기본기의 부재’에서 시작된다고 말한다. “훌륭한 부교역자와 그렇지 못한 부교역자의 차이는 어디서 생기는 것일까? 이것은 특별함의 차이라기보다는 기본기의 차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한다. 특별히 저자는 부교역자가 갖추어야 할 기본기는 기도와 말씀과 삶의 영역에서 드러나야 한다고 말한다. 이러한 전제하에서 부교역자 시절의 가치, 부교역자의 태도, 부교역자의 관계 맺기, 부교역자의 목양과 설교, 부교역자가 보여야 하는 예절, 부교역자의 사임에 대해 진솔하게 말한다. 이 책이 한국 교회의 부교역자를 바르게 세우는 데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사실 이러한 주제를 놓고 이처럼 용기 있게 말하기란 쉽지 않다. 담임목사(교회)와 부교역자 사이의 관계는 신중하게 다루어야 할 주제임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동안 이 주제에 대한 어떤 지침이나 기준을 제시하는 책을 볼 수 없었던 것 같다. 그런데 이러한 주제를 체계적이고 객관적이고 현실적이고 윤리적으로 접근해 그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저자 이정현 목사님의 깊은 고민과 노고에 큰 박수를 보낸다. 이 책이 이 땅의 모든 교역자에게 유익한 지침이 되어, 교역자 생활 가운데 평안을 누리도록 돕기를 바란다.
  • 나는 제자이자 이 책의 저자 조철민 목사님에게 감동합니다. 특히 조철민 목사님의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 정신에 감동합니다. 조 목사님이 말씀 묵상과 관련한 책을 썼다고 했을 때 많은 기대를 했는데, 의심할 여지없이 말씀 묵상 영역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그의 전문성을 그대로 볼 수 있었습니다. 조 목사님은 학사 에스라의 고백(에스라 7:10)을 말씀 묵상을 시작하기 위한 첫 출발점으로 삼았다고 고백합니다. 결국 성도가 살아나고 세상을 살리는 길은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길이라고 확신했다고 저술하였는데, 매우 탁월하고 적절하고 공감이 가는 견해입니다. 이 책은 말씀의 가치, 말씀에 대한 태도, 말씀 묵상의 이유, 말씀 묵상의 방법, 그리고 말씀 묵상 결과의 적용과 실천 등에 관하여 매우 구체적이면서도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말씀 묵상을 위해 제시한 ‘D형 큐티 방법론(내용 관찰, 연구와 묵상, 느낀 점, 결단과 적용)’에 대한 적절한 예를 통한 설명은 많은 목회자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특히 개인적으로는 말씀 묵상을 ‘곰탕과 두발자전거’를 통해 유비(類比)한 부분에서 무릎을 쳤습니다. 말씀 묵상에 대한 꾸준함의 중요성과 몰입을 강조하는 매우 적절한 유비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내 마음속에 성경을 묵상하면서 뜨거움이 올라왔다면, 성령의 역사가 자유롭게 일어나도록 적용의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라는 조 목사님의 외침은, 성경책을 들고 다니는 사람조차 희귀해진 오늘의 세상에서 성도들에게 큰 울림을 줍니다. 무엇보다 풍부한 예를 사용한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 있어, 양육과 훈련을 바로 세우고, 초신자 교육을 위해 고민하는 목회자에게는 정말 좋은 성경 묵상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이와 같은 성경 묵상 안내서를 세상에 내놓은 조철민 목사님의 노고를 진심으로 치하하며, 많은 분들이 읽고 적용하며, 더욱 강건한 영적 군사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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