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태산선사(본명 : 손재찬)는 명상가 겸 철학가이고, 인간 스승의 은사가 없이 오직 홀로 산(山)속에서 석가모니불처럼 ‘선명상’으로 산도(山道)를 닦고 7신통과 해탈을 이루어 최고 경지에까지 오르고, 현재는 출·세간을 뛰어넘어 초월적인 삶을 살면서 ‘관심법과 신통술’로 특별한 사람들과 개인들의 타고난 운명 및 운세와 앞날 운(運)을 가르쳐 주고, 병원에서 못 고치는 온갖 불치병을 치유해 주고, 마음과 영혼치유까지 해주면서 가끔씩 신(神)의 계시로 글을 쓰고 책으로 ‘잘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면서 고차원의 지식 나눔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