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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울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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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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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울
국내작가 문학가
1990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유년 시절 『내셔널 지오그래픽』과 『뉴턴』을 읽으며 SF와 판타지를 동경하게 되었고, 글쓰기를 배우고 싶어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였다. 학교 졸업 후 회사원으로 일하면서도, 이야기 만드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꾸준히 썼다. 끊임없이 문을 두드린 결과, 2012년 『계간문예』 소설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잘 보이는 것보다 잘 보이지 않는 것을, 큰 것보다 작은 것을 바라보고, 여기에 그런 것들이 있다고 글을 통해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 장편소설 《기파》로 제3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앤솔러지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서》, 《우리는 이 별을 떠나기로 했어》, 《책에서 나오다》, 리디북스 우주라이크소설 등에 참여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소설은 타인과 사회를 이해하는 방법일 뿐 아니라, 전문적인 단어와 숫자와 엄격한 문장이 전할 수 없는 것을 전할 수 있는 수단이다. 소설은 우리에게 펼쳐진 미래를 어떻게 살면 좋을지, 생존이 아닌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생각하게 만든다. 그 수많은 소설 중에서도 『부적격자의 차트』는 ‘두려움을 딛고’, ‘방벽 밖으로 나아가는’ 강력한 힘을 갖고 있다. - 「발문」 중에서
  • 이루카의 소설은 정상 가족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난 다정하고 용감한 연대를 그리고 있다. 미래를 향해 힘차게 달려 나가는 인물들의 서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당신도 그들을 응원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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