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장관 정책보좌관을 거쳐 한국거래소(KRX)ㆍ금융투자협회ㆍ한국IR협의회 등 금융분야의 임원을 역임한 금융전문가이다.
청와대 행정관ㆍ국회의원 보좌관 등 행정ㆍ입법활동의 경험을 쌓았고, 동국대 겸임교수ㆍ한국여자야구연맹 부회장ㆍ남북의료협력재단 사무처장 등 전문영역의 울타리를 벗어난 사회ㆍ공헌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창원고ㆍ동국대를 졸업하고, 서울시립대 대학원에서 석ㆍ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서울대(금융법)ㆍ고려대(국가청렴지도자)ㆍ서강대(의회전문가) 등 최고위 과정을 마쳤다.
돈(錢)과 연관된 재정금융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은 부패, 백성을 사랑하는 근본은 재물의 절약”이라는 다산(茶山) 정약용의 호통을 한시도 잊어본 적이 없었다. 복잡한 현안이나 갈등이 생길 때면, ‘다산(茶山)의 마음’이 되어 강진의 다산초당 오솔길을 오르내리며 스스로에게 자문(自問)과 성찰의 채찍을 가하곤 한다.
“청렴과 공정이 세상을 바꾼다”는 화두를 항상 되새기며 오늘도 열심히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