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유수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작가이미지
김유수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화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를 받았고, 동경대학교 응용화학과에서 공학박사를 받았다. 이화학연구소(RIKEN) 표면화학연구실 전임연구원을 지냈으며, 일본이화학연구소(RIKEN) 종신 주임연구원이다. 큐우슈우대학교 응용화학부 연계교수, 한국광주과학기술원(GIST) 화학과 객원교수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양자 현상과 생명 현상은 물리적·시간적 스케일의 간격 때문에 직접적으로 연결하기가 결코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읽으며, 생명 현상의 근원이 양자역학에 기반한 에너지 이동의 결과라는 인식이, 생명과학 역시 물리나 화학과 마찬가지로 양자의 언어로 사유될 수 있음을 조용히 설득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다음 세대의 과학자들에게 『퀀텀, 생명의 탄생』은 생명을 다시 질문하기 위한 하나의 물리적 좌표계로 오랫동안 남을 책이다.”
  • 리켄(RIKEN, 理化學硏究所)에서 30년 가까이 연구한 제게 ‘리켄 정신’은 자유로운 탐구, 최고 수준의 연구 환경, 그리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제도적 자율성의 결합입니다. 이는 하루아침에 형성된 것이 아니라, 국가·학문·연구자의 관계가 진화해 온 긴 역사 속에서 태어난 산물입니다. 이 책은 리켄이 어떻게 독립성과 자율성을 확보하며 국가와 산업의 신뢰를 얻는 구조를 만들었는지를 풍부한 사례로 설명합니다. 특히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라는 원칙이 장기적·도전적 연구를 가능케 하는 전제조건임을 잘 드러냅니다. 리켄이 다소 생소할 수 있는 한국 독자들에게도, 이 책은 과학 연구기관의 탄생과 발전, 그리고 이상적 연구 환경의 조건을 이해하는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작품 밑줄긋기

r****n 2026.01.31.
p.30
제2법칙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모든 자발적인 변화는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일어나며, 따라서 바뀌는 에너지 중 일부는 물질의 운동이 무질서한 열과 같이 '쓸모없는' 에너지로 바뀐다는 법칙입니다.#리딩스타트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