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 나는 이 책을 쓴 김취정이라고 해. 고려대학교에서 미술사학, 한국사학, 영어영문학을 공부했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미술사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어. 문화재청에서 반구대암각화 보존·활용 정책 포럼 위원도 했었고,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도 있었어. <중앙일보>의 일요일 신문인 <중앙SUNDAY>에 ‘자녀·부모가 함께 보는 중앙SUNDAY만의 역사 NIE’ 코너를 연재하기도 했어. 지금은 서울대학교 박물관 객원연구원으로 연구하면서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