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인천대학교 유아교육과 조교수로 재직하며 학부에서는 교육심리, 유아창의인성교육을, 대학원에서는 교육통계연구를 가르치고 있다. 영역마다 다른 창의성의 특성을 탐색하고, 이러한 영역별 특수성을 개개인의 적성발견과 적성계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연구하고 있다. 경력개발을 자아실현적 창의성의 한 형태로 간주하고, 창의성의 인지심리학적 발현기제를 통해 경력개발의 기저를 설명하는 데에도 관심이 많다. 일은 소명이며, 이 소명을 이루어가기 위해서는 창의성이 중요하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현재 한국창의력교육학회 부편집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EBS <다큐프라임> 자문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