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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준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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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준
국내작가 종교 저자
대학을 졸업한 후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신학교에 편입하였으며, 그 후 지속적으로 신학석사, 교육학석사,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연세대학교, 한세대학교,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연세대교육대학원, 미국 서든 뱁티스트신학대학원).

김봉준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21년간 사역하며 소교구장, 대교구장, 순복음교육연구소장, 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강사 등을 거쳤다. 초대 청년국장과 주요 지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하였으며, 강남제2교회의 담임목사를 지냈다. 교무담당 부목사로 재임 중에는 조용기 목사께서 설교하시던 주일 4부 예배의 설교자로 뒤이어 헌신하기도 하였다.

김봉준 목사는 신학교에서 18년간 후학들을 가르치기도 하였는데, 한세대학교, 미국 서든 캘리포니아 신학원, 베데스다 신학대학원에서 강의했으며, 순복음신학원 학장, 동경신학대학 학장을 역임하였다.
두 차례 해외 선교사로 파송되어 하와이에서 순복음 호놀룰루교회를 설립했고 하와이 기독교TV방송 사장을 지냈으며, 일본 선교사 시절엔 일본 최대 교회인 동경순복음교회의 담임목사를 지내기도 했다. 한세대학교 겸임교수, 연세대학교 총동문회 이사, 동대학 교육대학원 총동창회 명예회장이며 한국교회언론회 공동대표, 미래목회포럼 대표, 한국교회봉사단에서 공동회장으로 한국교회를 섬기며 아홉길사랑교회의 담임목사로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예수님의 복음은 어둔 세상을 밝히는 한줄기 빛이었습니다. 100여 년 전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민족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이 들어왔고, 가장 어두운 곳에 복음의 불이 밝혀짐으로 이 민족은 동이 트는 새벽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130여 년 전 선교사들은 헌신과 희생으로써 교회와 신학교를 세웠고, 병원을 세웠으며, 학교를 세워 문맹을 퇴치하고 남녀 누구나 교육받을 수 있는 길을 만들었습니다. 성경과 한글이 만나면서 일반 대중이 하나님 말씀을 접하게 되었고, 이러한 일들은 하나님의 예정하신 섭리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제, 우리는 복음의 빚을 갚아야 합니다. 이 책의 저자 주대준 장로님은 역사학자가 아니면서도 어느 교회사 책에서도 다루지 않은 내용을 사회학적 관점에서 탁월하게다룬 것은 평소 학습하는 습관이 몸에 배였기에 가능했습니다. 주대준 장로님은 최고의 사이버안보 전문가(KAIST Ph.D.)요, 최고위공직자(청와대경호실 경호차장)요, 교육자(KAIST 부총장, 선린대 총장)일 뿐만 아니라 이제는 하나님의 선교를 담당하는 영적 전쟁터 최전선에서 지휘관으로 서신 분입니다. 장로님의 평소 성격이나 스타일로 볼 때 어느 정도 예상된 일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단순한 선교 역사가 아닌 하나님의 섭리라는 큰 틀에서 우리에겐 사명을, 우리나라엔 큰 비전을 제시하는 귀한 책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제, 우리는 사랑의 빚을 갚아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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