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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홍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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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홍
국내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대학에서 가르치고 연구하는 분자생리학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교수로 분자생리학 연구실을 운영한다. 호기심과 교차적 아이디어를 혁신적 과학 연구의 씨앗이자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창이라고 믿는다. 과학은 끝없는 질문을 던지며 낯선 연결을 향해 나아가는 인간 정신의 모험이자, 그 경계를 확장하는 용기라고 생각한다. 의학과 인공지능에 대한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커진 지금 어떤 과학자를 길러야 하는지 깊이 고민한다. 과학자는 논문을 집필하는 ‘작가’이자 논문을 비평하는 ‘독자’, 세계를 분해하는 ‘탐구자’, 데이터를 시각화하는 ‘예술가’, 그리고 사고의 지평을 넓히는 ‘토론자’로서 끊임없이 자신의 존재를 확장해야 한다고 믿는다. 『역사가 묻고 생명과학이 답하다』, 『과학하는 마음』, 『논문이라는 창으로 본 과학』 등을 집필했으며, 현재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KIRD) 객원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과학을 이해하는 방식과 과학적 사고 함양의 중요성을 편안하지만 진중하게 설파한다. 이와 더불어 과학 지식의 속성, 과학의 작동 방식, 책임 있는 과학 연구에 이르기까지 지적 즐거움을 향유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생생하게 알려 준다. 저명한 과학자와 철학자들을 마주치는 설렘은 말할 것도 없다. 과학은 합리적 증거가 무시되고 진실이 억압받는 탈진실의 공격을 막아 낼 가장 강력한 무기다. 이것이 바로 《우리에겐 과학이 필요하다》를 읽어야 할 이유이다. 이 책과 함께 떠나는 지적 항해에 몸을 맡겨 보자. 수준 높은 과학 문해력을 구비한 교양인의 반열에 이미 올라서 있을 것이다.
  • 『초파리』 감수와 추천사를 의뢰받고 읽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나도 모르게 감탄과 탄식이 새어 나왔다. 어떻게 지금까지 이 책을 모르고 있었을까. 초파리의 공은 박물학의 전통을 실험생물학으로 바꾸어 놓았다는 데 그치지 않는다. 알고 보면 초파리는 생물학의 역사에서 큰 변곡점을 맞이할 때마다 늘 그 자리를 지켰던 주인공이었다. 그 주인공 덕분에 우리는 생명의 비밀을 쥐고 있는 유전자의 실체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라도 이 책을 읽고 추천할 수 있어 얼마나 큰 다행인가.

작가 인터뷰

  • 역사와 철학, 예술이 교차하는 생명과학 이야기
    2023.08.21.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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