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의학의 꽃, 한의학은 민족의 건강을 지켜 온 보고(寶庫)로 질병의 원인을 찾아 예방하고 면역력 증진을 통해 스스로 치유하는 힘을 길러주는 예방의학이다. 인체에 침투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을 예방하는 가시오가피, 꾸지뽕나무, 유근피, 산삼, 더덕 등이 발열, 기침, 근육통 등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는 자생한 약용식물이 많다. 내 몸을 스스로 지킬 수 있는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인체 병의 원인이 되는 염증을 예방하고, 폐의 기능을 좋게 하는 산야초에 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