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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선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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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선
국내작가 종교 저자
어노인팅 캘리그라피 이벤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고, CCM 좋은 씨앗 〈선물〉, 홀리원 〈사랑, 그럴 수 없을 때〉, 조찬미 〈그들이 방주 안에 있을 때〉의 타이틀 캘리그라피 작업을 했으며, 기업과 대학에서 코칭과 캘리그라피 강의를 했고, 현재는 개인 강의를 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neighborstory_sun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193
글을 쓰다 보니 내가 본 버스 안 승객들의 모습은 타인이라는 거울임을 알게 되었다. 그들의 모습에서 내 모습을 보았고, 무엇을 취하고 버려야 할지 알 수 있었다. 시간이 갈수록 세상을 자세히 보게 되었고,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아졌다. 세상을 보았지만 내 삶이 보였고, 누구를 보더라도 배우고 깨닫는 것이 있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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