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대학 예술 석사 학위 논문에서 출발했다. 그 뒤,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선배 작가 아키바 골즈먼에게 시나리오에 대한 구상을 설명하면서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는 영화화를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골즈먼은 결국 이 영화의 프로듀서 중 한 명이 되었다.
2003년 3월 킨버그가 영화학교를 졸업하면서,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는 제작을 위한 본격 준비 작업에 들어갔고, 거의 매일 촬영장에 나와 감독, 제작자, 배우들과 협의를 거쳐 시나리오를 다듬어갔다.
그 외 작품으로는 <미녀 삼총사 2> <엘렉트라> <트리플 엑스:넥스트 레벨> <판타스틱4> 등 액션 대작들이 주를 이룬다. 이밖에도 <엑스맨 3>와 파라마운트의 , 미라맥스와 디멘션의 을 쓰고 있는 그는 현재 최고의 인기 시나리오 작가로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