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영화감독. 2008년 단편영화 [아이 필 파인 I Feel Fine]을 감독했으며, 수년간 영화와 방송 업계에서 일했다. 2014년 출간한 첫 소설 『아이샷 Eyeshot』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대열에 올랐다. 본능적인 공포와 치밀하게 계획된 긴장감이 촘촘한 거미줄처럼 숨을 죄어오는 『출구는 없다』는 “도저히 책에서 손을 뗄 수 없다”, “짜릿하다”, “작고 평범한 주인공이 끌어내는 강렬하고 가슴 벅찬 이야기”라는 평가를 받으며 독자들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영미권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주목을 끈 『출구는 없다』는 현재까지 23개국에 출판권이 판매되었고 20세기폭스에서 영화로 제작 중이다. 현재 워싱턴에 살고 있다. 주요 출간 작품으로 『출구는 없다』 『아이샷』 『아워 라스트 나잇 Our Last Night』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