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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재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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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재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1982년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에서 해부학(면역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1990년에 서울의대 해부학교실 전임강사로 부임하여 조교수, 시카고의대 교환교수, 부교수를 거쳐 2002년 정교수가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재직 기간 동안에 서울대학교 교무부처장, 기초교육원 원장, 서울의대 연구부학장, 서울대 의학연구원 부원장, 대한면역학회 회장, 대한해부학회 이사장, 서울의대 통일의학센터 소장,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 보건복지부 보건의료 R&D 전략기획단장, 국가첨단의료복합단지 추진위원,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운영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또한 독실한 크리스천 교수로서 서울기독의사회 회장, 서울대학교병원교회 기독봉사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서울대학교병원교회 운영위원장, 허브교회 장로, 월간 [건강과 생명] 발행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면역학자로서 30년이 넘는 세월 중 비타민C 연구의 외길을 25년 가까이 걸어오며, 전공분야 세계 최고의 잡지를 포함해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의학 잡지에 비타민C 관련 논문을 40여 편 발표하였다.

서울대에 면역학 실험실을 운영하며 비타민C 연구와 후배 의학자 양성에 매진한 결과, 그 공로로 2004년 7월에는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Medicine and Healthcare)에 등재된데 이어 2004년 12월에는, 세계 3대 인명센터 중 하나인 영국 IBC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로부터 "2005년 올해의 의학자"(International Health Professional of the Year for 2005)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2005년 11월에는 영국 IBC로부터 “세계 100대 의학자”와 “21세기를 빛낸 저명한 위인”으로도 선정돼 “Greatest Lives”에 등재되었다.

저서로는 『비타민C 박사의 생명이야기』 『비타민C가 보이면 건강이 보인다』, 『생명의 파수꾼 비타민C가 있다』, 『과학과 신앙』(공저), 『건강에 비결이 있을까?』(공저), 『스트레스는 없다』(공저) 등이 있으며, 2019년 9월에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학술전문 출판사인 『Springer Nature』의 제의에 따라 그동안의 학문적인 비타민C 연구 결과를 담은 영문서적 『Vitamin-C in Human Health and Disease-Effects, Mechanism of Action, and New Guidance on Intake』를 출간하였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코로나19 팬데믹이 6년을 넘기고 있습니다. 코로나19 감염 시 백신에 의해 형성된 항체가 감염 예방을 할 수 없다는 이야기는 더 이상 논쟁이 필요 없을 정도로 학문적 정설이고 실제 상황이 그를 정확하게 증명했기 때문에 더 이상 언급을 피합니다. 지금도 문제가 되고 있는 근본적 치료책이라고 주장되어 온 백신 관련 잘못된 역사적 사실들을 확인합니다. 우선 백신제조 회사들이 이구동성으로 책임면제를 요청했고 쉽사리 받아들여졌습니다. 매우 이례적이고 비정상적 현상입니다. 두 번째로 임상실험이 완전히 끝나지 않은 백신이 신속 허가에 의해서 전 세계인에게 주사되었는데 이를 위해서는 코로나19 치료제가 전무해야 하는 전제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불행하게도 안전하고 좋은 치료제가 있었는데 바로 비타민C와 hydroxychloroquine (HCQ) 입니다. 알 수 없는 경로를 통해서 이 치료제들의 안전성에 대한 논문 조작이 이루어지면서 신속 허가가 허락되었지만, 결국 2주 만에 문제의 그 논문이 철회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전제조건이 되는 논문이 철회되면 신속 허가도 취소되어야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고 전 세계인에게 200억 도스 가까이 주사가 된 것이 작금의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 대한민국의 경우 당초 2차까지로 예정되었던 백신이 3, 4차까지 이어지면서 전 세계 최고의 접종 완성율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팬데믹의 양상은 악화일로였음을 기억합니다. 백신이 접종되기 전인 2020년과 2021년 이후의 양상을 보면 확진자 및 사망자 수가 백신 접종 후 수십에서 수백 배가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을 보이고 있음을 주목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에 대한 학문적 이유들이 논문을 통해서 발표되고 있음을 환기시킵니다. 차제에 이렇게 심각한 문제가 있는 백신의 문제에 대해서 배용석 선생이 아주 의미있는 저서를 출간하게 되어 기꺼이 추천사를 쓰며 치하드립니다. 배용석 선생은 제게 면역학 학문을 배웠던 제자입니다. 이후로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 등에서 면역학자로서 자리를 다져 온 바 있습니다. 저자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난리 치던 지난 6년간 광화문과 강남역 백신 반대 집회에서 코로나19 백신의 효과 없음과 부작용에 대해 연자로서 추천자와 끊임없이 목소리를 높인 바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계속 교신하며 코로나19 백신의 문제점에 대해서 의견을 교환한 바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그때의 사실들을 ‘COVID-19 백신의 역습’에서 연차적으로 잘 기록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잘못된 기원으로부터 이에 대한 대책이랍시고 나온 백신 접종의 현황과 부작용, 그중 백신 부작용으로 유발된 무고한 사망자 현황과 그에 따른 대한민국 인구 감소 현상 등에 대해 세밀하게 기술하고 있고 더 나아가서 이에 대한 대책의 일환으로 백신 해독책도 아울러 제시하고 있습니다. 빼놓을 수 없는 것은 그 당시 팬데믹을 주도하던 세력들이 추진하던 일련의 잘못된 정책들에 대한 빠짐없는 나열을 통해 의미있는 역사적 사건의 기록들을 완성하고 있습니다. 대단히 의미가 있는 작업이라고 칭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저서를 통해서 코로나19 백신의 문제점을 확실하게 알게 되고 이를 이용한 일그러진 정권의 문제점을 확실하게 인식하여 기울어져 가는 대한민국을 바로 잡는데 큰 도움을 받을 것을 기대하며 이 책의 일독을 강력하게 권하는 바입니다.
  • 사랑하는 믿음의 아우 차 한 박사가 또 다시 귀한 글을 썼다기에, 설레는 마음으로 원고를 받아들었다. 많은 독자들이 아시다시피 이미 차 박사는 ‘성경으로 세상보기’라는 책을 통해서 성경적으로 날카롭게 세상사를 들여다 본 바가 있기 때문이다. 차 한 박사의 이번 책‘똥 이야기’는 의사인 그의 전공이 소아청소년과 중에서도 소화기이기 때문에 당연히 쓸 수 있는 글이라 생각하였는데, 책을 쓸 생각을 하였다면 얼마나 중요한 내용들이 담겼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울러 추천자 역시 인간의 고형 배설물인 똥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내심 기대가 매우 컸던 터이기에 어떠한 얘기가 전개될지 사뭇 궁금하였다. 역시 받아 든 원고에는 나름대로 오랜 기간 똥에 대해서 공부하고 관심을 가져온 추천자조차도 잘 모르는 귀한 내용들이 호기심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였다. 그런데 또 이것이 웬일인가? 냄새나고 지저분할 뿐 아니라 그저 배설물에 지나지 않는 똥에 대한 전문가로서의 의학적 지식들이 추천자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갈 즈음에 이야기는 성경으로 향하고 있지 않은가? 똥 이야기를 하려면 역시 먹는 음식 이야기를 빼 놓을 수 없으니 성경 속 인물들의 음식에 대한 이야기(예컨대 노아 홍수 이전에는 채식을 주로 했으나 홍수이후 육식이 시작된 점 등)로 시작하여 똥의 변천에 대해서 전문가적 고찰을 하고 있다. 똥을 말렸을 때 무게의 60%를 차지하는 세균이야기나 똥의 용도, 똥 버리기 등의 이야기를 통해서 언급되던 성경 속 똥에 대한 이야기들이 급기야는 지은 죄의 속죄를 위한‘죄헌물(sin offering)'에 이르게 되는데, 죄헌물인 수소가 궁극적으로는 가죽, 고기, 머리, 다리, 내장까지 다 태워져야 하는 것에 대한 의미를 성경적으로 날카롭게 해석을 하는 즈음에 이르러, 책은 절정에 다다르게 된다. 철저하게 버려질 수밖에 없는 배설물인 똥 이야기를 성경 속의 인물들과 사건들을 통해서 보혈에까지 연결시키는 저자의 해박한 성경지식과 영감은 그 누구라도흉내 낼 수 없는 차 한 박사만의 고유 세계임을 또 다시 세상에 널리 알리고 있다. 하나님의 신실한 자녀로 말씀을 통해서 하늘나라를 간접 체험하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차 한 박사와의 만남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앞서의 ‘성경으로 세상보기’와는 또 다른 차원에서 하늘나라의 귀한 비밀을 이 책이 선사하고 있음을 온 천하에 알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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