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 쥐띠. 천칭자리. 13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오늘을 보내고 있는 현직 교사로서 아이들의 새로운 모습을 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유아교육에 꿈을 가지고 꿈을 이룬 지금 함께 공부한 친구들과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었고 『어떡하지?』에 이어 두 번째 책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 기억으로 아직까지 동물을 무서워하지만 아이들은 동물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랑하며 친구처럼 지낼 수 있길 바라며 저 또한 조금씩 동물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